
[OSEN=장우영 기자] 모델 송해나가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와 밀착 스킨십을 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송해나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해나는 선배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와 밀착해서 스킨십을 하고 있다. 송해나는 홍성기의 어깨에 얼굴을 기댄 뒤 “언니 이 남자 괜찮아”라고 말했고, 두 사람의 밀착 스킨십을 바라보는 이현이는 “그 남자 내 남자야”라며 레이저 눈빛을 쏘았다.
송해나와 이현이는 모델 선후배다. 이현이는 2005년 한중제일슈퍼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송해나는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로 데뷔했다. 약 6의 시간이 두 사람 사이에 존재하지만 이현이와 송해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팀으로 호흡을 맞추는 등 끈끈한 사이임을 자랑했다.
이처럼 끈적하고 친한 사이인 가운데 송해나는 이현이의 남편이 괜찮다면서 밀착 스킨십을 했다. 팔짱을 끼고 어깨에 얼굴을 기댄 송해나는 왼팔로 얼굴과 홍성기의 어깨 스킨십을 막으며 매너손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은 “남의 편 팔을 너무 가슴 쪽에 붙이셨다”고 지적하며 불편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송해나는 “맞네. 확인”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송해나와 이현이의 친분을 알 수 있는 이 사진에 지소연, 량하, 에바 등이 ‘좋아요’를 눌렀고, 이정진은 박수 이모티콘으로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미소를 보였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