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정주리 "남편 정관 수술 후 정관 보관…안 했으면 일곱 째 낳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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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6월 28일, 오후 03:31

정주리가 남편의 정관을 탯줄처럼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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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부모 역할은 죽어야 끝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주리는 현영이 "딸을 낳고 싶어서 계속 낳는 거냐 금실이 좋은 거냐"고 묻자 "저희는 많이 사랑한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정주리는 "저희는 생기면 생기는 데로 낫자는 주의였다. 그런데 이번에 묶는 걸로 안 될 것 같아 잘랐다. 남편이 정관을 집으로 가져와서 탯줄처럼 보관 중이다"고 하며 "남편이 수술을 안 했다면 일곱 명까지 낳았을 것 같다. 애를 낳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저희는 사랑한다"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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