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부모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성유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짧은 영상을 두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성유리는 쌍둥이 딸과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작게 화분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 집에 방문한 듯 보이는 가운데 쌍둥이 딸은 외할아버지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백발이 성성한 성유리의 아버지는 대학 교수를 지냈던 걸로 알려졌다.
성유리의 쌍둥이 딸은 할아버지가 따준 과일을 손에 담으며 교감했다. 2022년에 태어나 어느덧 성장한 두 쌍둥이 딸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이 가운데 남편 안성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전 골프선수 안성현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