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하늘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28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하늘은 가녀린 어깨라인과 목선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올해 48세라는 나이가 도무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슬림한 몸매, 변함없는 여신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방부제 미모다”, “몸매 무슨 일”, “로망스 때랑 똑같음.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 2월생으로 만 48세다. 김하늘은 2016년 1살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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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하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