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 씨 인스타그램 캡처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 씨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아미 씨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 씨는 남편 이민우와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밝게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 씨는 이민우보다 11세 연하로, 6세 딸의 엄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