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프랑스 파리를 매료시킨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지민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다채롭고 일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럭셔리하면서도 한층 편안함이 돋보이는 디올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그의 감각적인 패션 소화력이다.
지민의 우아한 왕자님 비주얼과 풋풋한 소년미를 동시에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진짜 귀엽다” “왕자님 그 자체” “소화 못하는게 뭐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민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현지시간 지난 26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시작한 유럽 투어를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 등으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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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