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인스타그램 캡처
장희진/인스타그램 캡처
장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장희진이 문채원의 결혼식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의 꽃", "날씨 좋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푸른 하늘과 한옥이 어우러진 야외 예식장 풍경과 화사한 꽃다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예식을 올린 문채원의 결혼식 현장 분위기를 가늠케 하는 대목이다.
이어 장희진은 "악의 꽃♥"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준기, 김지훈 등 과거 작품을 함께했던 배우들과의 단체 사진 및 셀카를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지난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호흡을 맞춘 이들은 작품이 끝난 지 약 6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장희진은 지난 4월 12일에도 '악의 꽃' 멤버들과 한자리에 모인 근황을 공유한 바 있다.
문채원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을 배려해 예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인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