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유희관, 흔들리는 파이터즈…인하대와 치열한 공방전 ('불꽃야구2')

연예

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1:41

스튜디오C1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치열한 공방전이 월요일 밤 펼쳐진다.

29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인하대의 대결이 그려진다.

승기를 잡기 위한 불꽃 파이터즈는 승기를 잡기 위해 유희관을 투입했다. 그러나 유희관은 현역 시절 인천에서의 성적이 좋지 못했고, 설상가상으로 ‘유희관 킬러’를 자처한 문교원과 인하대 강타자들의 예기치 못한 일격을 맞으며 코너에 몰렸다.

위기 속에 불꽃 파이터즈는 이대은까지 출격시키기에 이른다. 이대은은 문교원과의 승부에서 배트를 끌어내는 피칭과 끈질기게 이어지는 커트, 양보란 없는 승부를 펼쳤다. 동료에서 적이 된 이대은과 문교원의 불꽃 튀는 진검 승부 승자가 궁금해진다.

마운드를 구원하기 위해 타선이 힘을 낸다. 김재호와 박재욱은 인하대 수비진을 흔드는 타법과 선구안으로 판도를 바꿔간다.

경기 말미에는 승부가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든다는 후문. 과연 이번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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