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앤뉴, 스튜디오바이백)
빽가는 디지털 대신 아날로그 릴 테이프 녹음 방식을 활용해 1960~1970년대풍 사이키델릭 장르 음악 특유의 빈티지한 질감을 살렸다. 아울러 싱글에는 김창완의 내레이션이 포함된 ‘비치 베이비’ 스페셜 트랙을 함께 실어 특별함을 더했다.
빽가 관계자는 “곡을 듣는 순간 1970년대의 낭만적인 백사장으로 변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빽가의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