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앳하트(AtHeart)의 짐볼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앳하트(미치, 아린, 케이틀린, 봄, 서현, 아우로라, 나현)는 지난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 컴백 무대를 꾸몄다.
'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원곡의 아이코닉한 멜로디 라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댄서블한 바이브를 더해 그루브 중심의 팝 곡으로 재탄생시켰다.
청량한 멜로디와 상반되는 고난도 안무가 하이라이트였다. 이 가운데 짐볼을 활용한 퍼포먼스는 백미였다. 타이탄콘텐츠의 CPO 리아킴이 창작한 안무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짐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활용해 퍼포먼스의 생동감을 배가했다.
앳하트의 컴백 무대를 접한 팬들은 "클래식한 명곡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 "앳하트는 발표하는 노래마다 다 좋다", "실력이 더 늘었다", "노래가 들을수록 중독성 있다", "몽환 요정들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 번째 싱글 'Say It'으로 3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하며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앳하트는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