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김승혜, 10월 출산 앞두고 D사 아기 옷 물려받아 '감탄' "대단한 재력"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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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7:18

'김승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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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 옷을 물려받았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옷 실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혜는 김기리, 문지인 부부와 함께 지인의 집을 찾았다. 

지인의 육아 아이템을 살펴던 중 김승혜는 명품 브랜드 D사의 아기 옷을 발견했다. 이후 문지인이 예비 아들 엄마인 걸 확인한 김승혜는 지인의 딸 옷을 자신이 모두 물려받는다는 걸 알고 크게 기뻐했다. 

육아 아이템을 얻어 집으로 돌아온 김승혜는 남편 김해준에게 이를 자랑했다. "이 명품 옷을 줬다니까"라며 D사의 아기 옷을 보인 김승혜에 김해준은 "이걸 그냥 주신거야?"라고 물었다. 

'김승혜' 영상

김승혜는 "언니 딸이 이제 못 입으니까 물려준 거지"라고 설명, 김해준은 옷 상태를 살펴본 뒤 "거의 새 옷이다"라며 "(지인이어도 그냥 물려준다는 건) 대단한 재력이다. 너무 감사하신 분이시네"라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승혜는 지난 2024년 코미디언 김해준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2세 성별이 딸이라고 밝혔으며, 10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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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승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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