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맞아? 김원희, '방부제 미모' 감탄...시간이 멈췄네

연예

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7:14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원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샬롬. 오랜만입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다. 더위 먹지 말고 건강 잘 챙겨야 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원희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양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흰 셔츠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낸 그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인 김원희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밝은 에너지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시간이 거꾸로 간다", "여전히 너무 아름답다", "오랜만이라 더 반갑다", "54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건강한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원희는 꾸준히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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