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독하게 빼더니 52kg 됐다..팔뚝까지 뼈말라 “야식 절대 안 먹어”(행복해다홍)

연예

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7: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로 몸무게를 감량했다.

2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는 90kg 엄마를 알아볼까요? 깜짝 놀란 반응! 그리고 하루 종일 달리는 재이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다예는 90kg에서 다이어트를 거쳐 현재 52kg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여름에 57kg을 만들고 사실 1년 동안 정체기를 겪었다. 최근에 5kg을 더 감량하면서 해봤던 게 가장 중요한 건 근력 운동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다예는 “근육이 없는 몸이어서 대사 능력도 떨어지고 기초 대사량도 적고. 소위 말해서 살이 잘 찌는 몸인 것이다. 어떻게든 극복하기 위해 요요도 방지하고 근력 운동을 열심히 했다. (그런데) 제가 한 달 만에 600g이 벌써 늘었다”라며 다시금 살이 찌고 있다고 밝혔다.

김다예는 “천국의 계단이라고 무조건 올라갈 때 뒤꿈치부터 꾹 누르면서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올라가야 한다. 큰 도움이 됐다. 식단을 하기 시작했다. 저녁을 달걀 흰자. 탄수화물을 안 먹고 저녁은 단백질만 먹는다. 아침도 가볍게, 점심은 원하는 것을 최대한 먹었다”라며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김다예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면 살이 안 빠진다. 그래서 점심은 내가 원하는 걸 먹고.. 저녁은 최대한 안 먹었다. 야식은 절대 안 먹고. 당뇨 때문에 했던 혈당 관리들”이라고 덧붙이며 여자 연예인들의 혈당 관리 다이어트 방법도 참고한다고 설명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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