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서인국 첫인상? 차가운 아우라 느껴져" ('엘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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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29일, 오후 08:32

'엘르 코리아'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박지현이 서인국의 첫인상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내일도 출근 전 폭스커플로 워밍업. 서인국 박지현의 케미공작소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 출연 중인 서인국과 박지현은 “서로의 첫인상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듣고 스케치북에 답을 적었다.

먼저 서인국은 여우를 그린 뒤 '흰 여우'라고 박지현의 첫인상을 적었다. 이에 박지현은 “제가 여우상이에요?”라고 물었고, 서인국은 “비 맞은 강아지상?”이라고 대답했다. 

'엘르 코리아' 영상

이를 들은 박지현은 ”아니다. 나는 사슴상이다”라고 강조, 서인국은 “사슴도 있다”라고 공감했다. 이후 박지현은 서인국의 첫인상을 떠올리며 “엘사 같았다. 차가운 아우라가 느껴졌다”라고 회상했다. 서인국은 마음에 들어했다.

다음 질문은 서로의 성격, 외모, 연기 합을 각각 점수로 매긴다면 몇 점인지였다. 박지현은 외모 합에서 1점을 적게 줘 궁금증을 일으켰다.

박지현은 이에 대해 "다 좋았는데 서인국이 골프를 좋아해서 촬영 때 워낙 탔다"고 언급, 서인국은 인정하며 "박지현에게 맞추면 내가 너무 어둡게 나오고, 나에게 맞추면 박지현이 눈코입만 보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엘르 코리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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