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손녀' 이수연, 월요일밤 물들인 티 없는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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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30일, 오전 09:28

방송 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국민 손녀’ 이수연이 티 없는 순수함으로 월요일 밤을 물들였다.

이수연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개똥벌레’ 무대를 선보였다.

새하얀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이수연은 밝은 미소와 활기찬 목소리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1987년 발매된 ‘개똥벌레’를 선곡한 이수연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과 깊은 감성을 더해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동심을 선사했다.

한편 이수연은 현재 ‘현역가왕3’ 전국 투어 콘서트에 참여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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