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폴킴이 일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30일 소속사 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는 “폴킴이 지난 10일 발표한 싱글 ‘Zombie Loves Matcha’로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등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폴킴이 일본에서 발표한 오리지널 신곡으로 이뤄낸 것이라 의미가 크다. 특히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에 동시에 차트인하며 대중성까지 인정받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아이돌이 중심이 되는 K팝 시장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다.
폴킴의 ‘Zombie Loves Matcha’는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으로 완성된 곡이다. 말차를 찾아 나서는 좀비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곡에 폴킴 특유의 상상력이 더해졌다.
폴킴만의 감성과 신선한 스토리텔링이 일본 현지에서도 성과를 거두며 폴킴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폴킴은 신곡 발표와 함께 지난 10일 일본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seon@osen.co.kr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