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과 부부 싸움..명상으로 막았다 “착하고 차분해져”(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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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6월 30일, 오후 07: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명상의 좋은 점을 부각했다.

30일 채널 ‘고소영’에는 ‘55세 애 둘 엄마 고소영의 초간단 몸매 유지 비결(화제의 절체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본격적인 절체조를 하고 명상을 시작했다. 명상 중 고소영은 돌연 눈물을 흘리며 “눈물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슬퍼서 우는 게 아니다. 뭔가 편해진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말로 설명할 순 없지만 비워낸 느낌. 명상하면 그게 좋은 것 같다. 저는 매일 보이는 컬러가 있다. 눈을 감으면 빛이 보인다. 남보라색 빛이다. 다른 생각은 아무것도 안 한다. 빛만 쫓아가는 느낌”이라며 신기하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현대인들이 너무 요즘은 매일 사건 사고가 있으니 포커싱할 때 굉장히 좀 좋은 것 같다”라며 명상을 추천했다. 고소영이 방문한 곳은 박찬호도 다니는 곳이라고. 고소영은 “14년 전, 내가 처음 갔을 때도 계셨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이거 하고) 나가면 엄청 착해진다. 다툼이 있어도 오케이 한다. 신랑이 나 이거 했을 때도 맨날 차분해진다고 좋아했다. 내가 갑자기 포악해지면 ‘요즘 명상 안 해?’ 그랬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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