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의 남다른 머리 크기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살 아들과 예방접종 하루 몰아치기.. 결국 뻗어버린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아들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갔다. 영유아 검진에서는 문진 및 진찰, 신체계측, 발달선별검사 및 상담, 건강교육 등이 진행된다.
아들이 떼를 쓰며 병원 바닥에 누운 사이, 간호사가 빠르게 머리둘레를 쟀고 수치는 50.4cm가 나왔다. 평균 머리둘레가 48cm다. 검사를 마친 후 황보라는 결과를 들으러 갔다. 의사는 몸무게, 키가 잘 발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사우나로 향한 황보라는 영유아 검진 검사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황보라는 “너무 충격적인 건, 머리가 너무 커. 몸무게는 그럴 수 있다 쳐”라고 말했으며 자막으로 ‘남다른 머리 둘레는 대체 누굴 닮은 거니’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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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