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 육아에 잔뜩 지친 모습을 보였다.
30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살 아들과 예방접종 하루 몰아치기.. 결국 뻗어버린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의 아들은 영유아 검진을 받다가 병원 밖으로 혼자 뛰쳐나갔다. 병원에 오면 약국 구경에 푹 빠진다는 아들. 황보라는 아들을 급하게 뒤따라갔다. 황보라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사탕을 사줬지만 아들은 병원에 돌아와서도 전혀 협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은 결국 병원 바닥에 드러누웠고 황보라는 ‘병원에 계신 간호사, 환자분들께 죄송하다 사과하고’라며 자막으로 상황을 설명했다. 아들은 쉽게 달래지지 않았고 결국 황보라는 검사 중 약국으로 다시 향했다. 원하는 자동차를 얻자 아들은 눈물을 그쳤다.
검진을 마친 황보라는 아들을 업고 나오며 “신랑이랑 오면 좀 낫다. 나 혼자 오니까 힘들지. 2인 1조로 움직여야 한다”라며 잔뜩 지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 "얼굴이 많이 상했다", "쫓기는 사람처럼 수척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황보라의 건강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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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