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전민기 금수저네!"…1000평 밭+부모님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6월 30일, 오후 10:14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남의 집 귀한 가족' 전민기의 부모님이 등장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한 지붕 각방살이를 했던 전민기와 정미녀가 한 침대에서 일어나 의아함을 안겼다. 이날 시부모님의 방문으로 어쩔 수 없이 합방했던 것.

이어 전민기의 아버지가 한국수자원공사 임원을 지내고 대학교 전임 교수까지 맡았던 이력이 공개됐다. 전민기 부부는 신혼 때 돈이 없어 부모님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다고. 더불어 대전 부모님 댁의 1000평 밭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근을 비롯한 모두가 "전민기 금수저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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