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몰라보게 달라졌다..컬러 렌즈 끼고 S.E.S 시절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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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전 09:50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바다가 S.E.S 시절의 미모를 자랑했다.

바다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밤늦게 미안. 언제나 우리 팬들 내 하루 끝에 함께해 줘서 고마워. 좋은 꿈 꾸고, 우리 또 만나”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의 파격 변신이 담겨 있었다. 바다는 시스루 뱅 스타일의 앞머리에 긴생머리로 변신했다. 바다는 몽환적인 표정을 짓거나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바다의 변신이었다. 바다는 컬러 렌즈를 착용하고 진한 화장을 해서 강렬한 인상을 살렸다. 매혹적이면서도 신비롭고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걸그룹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변신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올해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 변신이었다.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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