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다시 한번 시상식 MC로 호흡을 맞춘다.
1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 조직위원회는 "전현무와 서현이 오는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공동 MC를 맡는다. 레드카펫 진행은 방송인 재재가 맡는다"고 밝혔다.
전현무와 서현은 초대 시상식부터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대표해온 MC다. 아홉 차례의 개최 가운데 여덟 차례 공동 MC를 맡으며 'TMA'를 상징하는 진행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로 여덟 번째 호흡을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글로벌 K-POP 축제를 이끌 전망이다.
여기에 재재가 처음으로 레드카펫 MC로 합류했다. 특유의 순발력 있는 진행과 K-POP 아티스트들과의 자연스러운 소통, 센스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행사를 이끌어온 재재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처음 만나는 레드카펫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생동감 있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9월 19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