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티파니, 혼인신고 하길 참 잘했다…"최고!!!" 대놓고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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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전 11:26

SNS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의 뮤지컬을 관람한 뒤 ‘럽스타그램’으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배우들, 음악, 무대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요한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을 관람했다. 관객들로 공연장이 가득 찬 가운데 자리를 잡은 변요한은 관람을 마친 뒤 “최고!!!”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변요한은 아내 티파니 영의 계정을 태그했다. 다름아닌 ‘유미의 세포들’에서 티파니 영이 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기 때문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의 공연을 지켜보며 든든하게 응원을 해주는 모습이 설렘을 안긴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파니는 뮤지컬과 소녀시대 컴백 프로젝트를, 변요한은 영화 촬영과 차기작 준비를 이어가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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