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데이브레이크가 무더위를 날릴 공연을 선보인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5일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민트페스타 vol.84'에 출격한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민트페스타'는 '주말 오후의 작은 축제'를 테마로 진행되는 공연으로, 그동안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온 바 있다.
이번 '민트페스타 vol.84' 역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데이브레이크는 이날 탄탄한 밴드 라이브를 앞세워 '페스티벌계 황제'다운 무대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무더위를 날릴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의 세트리스트 역시 풍성하다고 예고돼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5~26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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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틱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