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동·김종민 '대탈출' 복귀, 초심으로 돌아온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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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1일, 오후 12:00

'대탈출' 시리즈가 전성기 조합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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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iMBC연예 보도를 통해 신동과 김종민의 티빙 새 예능프로그램 '대탈출: 더 스토리' 시즌 2 합류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의 '대탈출' 시리즈 복귀는 2021년 방송된 '대탈출' 시즌 4 이후 5년 만이다.


신동은 '대탈출' 출연 당시 날이 서있는 감각과 남다른 통찰력을 바탕으로 멤버 내 '브레인' 역할을 자처하며 '신대장', '신갈량' 등의 캐릭터로 사랑받은 바 있다. 오랜만에 '대탈출 유니버스(DTCU)'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김종민도 함께 돌아온다. 허당미 가득한 모습만을 보여주다 뜬금없이 번뜩이는 간헐적 천재 면모를 보여주며 반전을 선사했던 그는 다시 한번 '대탈출'로 돌아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기대할 부분이 또 있다면 공백기간 김종민이 유부남이 되어 돌아왔다는 점. 과연 의젓하고 든든해진 김종민의 모습도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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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김종민과 신동이 '대탈출'로 돌아오지만 아직 남은 멤버 구성에 대해선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과연 기존 및 신입 멤버 중 '대탈출'의 자리를 채울 주인공은 누가 될지,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대탈출: 더 스토리' 시즌 2는 현재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편 '대탈출'은 시공을 초월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시즌에 걸쳐 방송됐다.


이후 정종연 PD가 김태호 PD의 TEO로 이적하며 시리즈가 잠정 중단되기도 했으나, 4년 만에 티빙에서 '대탈출: 더 스토리'로 돌아와 화제를 모았다. 다만 기존 멤버인 김종민, 신동, 피오를 제외하고 고경표, 백현, 여진구를 새롭게 합류시켜 호불호 갈리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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