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타임 '공감세포'
라이프타임 '공감세포'
'공감세포' 김명수와 강민아가 감정을 나누면서 로맨스의 꽃을 피운다.
라이프타임 새 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연출 김칠봉)는 1일 김명수와 강민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김명수는 공감 능력 100%를 자랑하는 인기 심리상담가 차은환 역을, 강민아는 공감 부족 톱스타 유지안 역을 맡아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극과 극의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얽히기 시작하고, 감정 전이 상황에 휘말리며 사랑을 싹틔운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강민아와 김명수는 '감정 전이' 설정을 연기하면서 더욱더 깊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강민아는 "(연기하면서) '감정이 전이되고 있는 것 아니냐'고 할 정도였고, 끝날 때는 99.9% 감정이 전해진 것 같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감세포'는 오는 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유플러스TV 모바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