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가수 손담비가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1일 자신의 SNS에 “운동 시작”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를 드러내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나선 손담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민낱에 머리카락도 대충 묶어 올리고 있었다. 편안한 복장으로 운동에 집중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요가 매트 위에 서서 셀피를 촬영 중인 손담비는 특유의 깡마른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줌 개미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로 ‘뼈말라’ 몸매를 완성했다. 딸 출산 후 육아를 하면서 활동 시절보다 더 마른 듯한 손담비였다.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꾸준히 운동도 하는 모습이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손담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