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미담' 장영란, 스태프 전체 선물 돌려 "금쪽같은 내새끼 종영 선물"('A급 장영란')

연예

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7:2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장영란이 프로그램 종영을 맞이해서 스태프들에게 전부 선물을 돌렸다.

1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울고불고 난리난 금쪽이 하차 통보 받은 날(6년만에, 충격현장)’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출근부터 울적한 분위기를 지우지 못했다. 자그만치 7년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이었고, 출연진 대부분 바뀐 적 없이 내내 이어왔기 때문에 더욱 특별했다. 또한 장영란은 "'금쪽같은 내새끼' 통해 B급에서 A급이 됐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장영란은 대기실로 들어서면서 매니저와 함께 커다란 박스를 들고 왔다. 장영란은 대수롭지 않게 "오늘 마지막이라 단체로 선물을 주문했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신애라, 오은영, 홍현희, 정형돈 등 출연자는 물론 부조실 스태프와 카메라 감독들, 작가와 피디까지 현장 스태프 전원에게 선물을 돌려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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