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기미 생겨” 남보라, ‘출산 5일째’ 망가진 몸 상태 전했다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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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1일, 오후 08:4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달라진 몸상태를 전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조캉스의 시작 첫 모자동실, 모유수유 콩알아 잘 지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남보라는 “오늘 드디어 퇴원하는 날이다”라며 산후조리원 입소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외출 준비에 나선 그는 “임신 중에 기미 이런 게 생긴다던데 저는 오히려 출산하고 더 많이 생긴 것 같다”라며 “피부도 많이 칙칙해졌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자막에는 ‘출산 후 복구 타임인데 사실 뭐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온 몸이 다 망가졌다. 그래도 급하지 않게 운동, 피부관리 등 차근차근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렇게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남보라는 초보맘으로서 차근차근 육아하는 법을 배웠다.

쉬는 시간이 오자 남보라는 갑자기 생긴 기미에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기 전에 기미 관리를 하고 자려고 한다. 보이시죠”라며 얼굴에 생긴 기미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출산하고 나서 더 색이 짙어지고 얼굴에 확 번지더라. 이제 아기가 방 뺐으니까 복구 타임 가져야겠다. 특히 기미는 출산 후 6개월 안에 안 잡으면 빼기 힘들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관리에 돌입한 남보라는 “복구 타임을 3개월 정도 잡고 있다. 피부관리랑 몸매 관리 열심히 하려고 한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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