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상철이 옥순에 대한 마음으로 인한 조급함 때문에 옥순에게 광수와 관련된 일을 혼자 오해하고 그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에 상철과 옥순이 걸렸다. 상철은 심하게 심장이 뛰며 어쩔 줄 모른다는 반응을 했다. 그는 정말이지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기뻐했다. 데프콘은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니 옥순을 지금 잡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옥순은 오전 내내 상철의 진지한 이야기를 들어주었지만, 랜덤 데이트를 즐기고자 했다. 그러나 밥을 먹기도 전에 "오늘은 내가 계산할게요"라고 말하는 상철의 대화가 못내 걸려했다. 옥순은 상철이 “아까 광수랑 말하지 않았냐. 언제 나가서 얼마큼 말을 한 건지 모르지 않나. 무슨 대화를 했는지”, “아까 짧게 대화했다”, “아까 아침에도 대화했다며. 무슨 대화를 한 건지 궁금하다” 등 광수에 대해 과히 신경쓰는 모습을 보며 차분하게 상철을 달랬다.
옥순은 “내가 다른 사람이 한 말을 해주면 안 되지 않냐”라고 말했으나 상철은 “내가 견제를 하는 거다. 광수랑 이렇게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지 않냐”라며 끝까지 고집을 피웠다. 데프콘은 “상철은 옥순이 너무 갖고 싶은 거다. 그런데 여기까지만 해야 한다”라며 딱 잘라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