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인생 첫 3km 러닝에 성공한 기쁨도 잠시, 러닝 복장 지적을 받았다.
김성은은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러닝은 절대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3km 성공!! 땀 흘리니 개운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뛰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성은은 인생에서 첫 러닝에 성공했다. 그가 뛴 거리는 3km로, 김성은은 절대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3km 러닝에 성공한 기쁨을 전했다. 3km 완주 후 뿌듯한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김성은의 뿌듯함과 기쁨도 잠시, 모델 이현이는 “왜 이렇게 다 벗고 뛰는거야 그런데”라며 러닝 복장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성은은 “반팔 입고 뛰다가 운동복이 아니니까 너무 답답하더라. 첫 러닝이라 아무 것도 모르고”라고 웃었고, 이현이도 “그래 맞다. 나도 첫 러닝 때 롱패딩 입었다”고 공감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