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RBW
사진제공=RBW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의 반전 우아함을 드러냈다.
소속사 RBW는 지난 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권은비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은 권은비의 비주얼적인 강점을 살린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바탕으로, 세 가지 콘셉트 속 각기 다른 매력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권은비는 화이트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플라워 오브제와 부드러운 카디건 스타일링으로 포근하고 코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와 꾸밈없는 표정은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켜 자연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우아함과 세련미, 자연스러운 감성까지 상반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한 권은비가 새 프로필 공개를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음악과 활동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2014년 걸그룹 예아로 데뷔해 2015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18년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된 뒤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솔로로 전향, '언더워터' 등의 히트곡을 냈다. 또한 '워터밤' 페스티벌에서 '워터밤 여신'으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