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
2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임신성 당뇨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태명)도 잘 자라고 있다네요"라며 "전 아직도 제가 예비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라고 썼다.
그러면서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거워요"라며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흰 블라우스에 옆이 트인 절개 치마를 입은 한다감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볼록 솟은 한다감의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