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조민아는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2015년 고가의 수제 양갱 판매 논란에 휘말린 일을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조민아는 "(쥬얼리 활동 당시) 난 내가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다. 양갱 때문에"라고 언급했다.
당시 조민아는 자신이 운영하던 '우주여신 베이커리'에서 수제 양갱을 1세트에 12만 원에 판매해 가격 논란에 휘말렸다. 서인영은 "앞으로 양갱 그렇게 팔 일은 없으시냐"고 물었고,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고 사과했다.
이어 "사회 생활이 처음이었다. 나는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서 선보이는 원가였다"고 해명했다. '우주여신 베이커리'라는 상호명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조민아는 "팬들에게 아이디어를 공모 받은 거였다. 난 객관화가 뚜렷한 사람이다. 김희철의 별명이 '우주대스타'지 않나. 그래서 눈에 들어왔다. 우주여신에서 까이고 빵값에서 까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에 합류해 2005년까지 활동했다. 2020년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이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이를 양육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