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음, 오늘(2일) 컴백… 신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로 청량 청춘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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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2일, 오전 10:16

[OSEN=최이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장한음이 청춘의 풋풋하고 순수한 설렘을 가득 담은 청량한 록 사운드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장한음의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가 오늘(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이번 타이틀곡 '친구에게 떨릴 수는 없는 거잖아'는 담백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밴드 사운드와 장한음 특유의 청량한 보컬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록 장르의 곡이다. 오랫동안 편하게 지내온 친구에게 어느 날 문득 느끼게 된 낯선 감정을 마주하며, 그것이 결국 사랑이었음을 확신하게 되는 서툴고도 솔직한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냈다.

특히 장한음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사랑과 우정의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청춘이 느끼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과 노랫말로 풀어내,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수록곡 'i&i'가 함께 담겨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i&i'는 타이틀곡에서 시작된 설렘을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으로 발전시킨 곡이다. 서로를 알아가고 서서히 닮아가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본연의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진솔한 메시지를 청량한 록 사운드에 녹여내 귀를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3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DAYDREAM'을 통해 현실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가는 청춘의 뜨거운 모습을 대변하며 음악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장한음이 이번 신보를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더 선명하게 각인시키겠다는 남다른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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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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