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뼈말라 벗고 상큼한 건강미..차별화된 아름다움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전 11:45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이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상큼함과 독보적인 건강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이는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리제로서울에서 열린 ‘체리데이’ 사진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장으로 들어선 유이는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완벽한 비율과 당당한 걸음걸이로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한몸에 받았다. 한때 일명 '뼈말라' 스타일로 건강에 대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유이는, 이날 한층 탄탄해진 실루엣과 활력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그간의 우려를 단숨에 씻어냈다.

체리를 연상시키는 상큼한 배경 앞에 선 유이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투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은근하게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는 '원조 건강 미녀'다운 유이만의 차별화된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최근 놀랄 정도의 '뼈말라' 체형이 유행처럼 연예계를 휩쓰는 가운데 유이는 자신만의 슬림하면서도 건강미 빛나는 비주얼로 차별화된 매력을 뽐냈다.

현장에서 유이는 체리 한 알을 들고 입가에 가져다 대는 센스 있는 포즈를 취하며 행사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과즙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볼콕 포즈와 함께 시원한 윙크를 날려 특유의 러블리하고 유쾌한 매력을 자아냈다. 유이는 행사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애프터스쿨 데뷔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이는 배우로 전향한 이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무쇠소년단’ 시리즈,  ‘잘 빠지는 연애’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존재감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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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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