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해인, 이번엔 美서 포착..컴백 기대감 상승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5:19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의 해린과 혜인이 미국에서 포착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의 뉴진스 목격담이 빠르게 퍼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쓴이는 "뉴진스 자만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고,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해린과 혜인이 마주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주변에 카메라를 든 스태프도 함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4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도 목격되어 관심이 집중됐다. 당시 코펜하겐에 위치한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착되면서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측은 당시 “코펜하겐 방문은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민희진 전 대표 해임 등을 이유로 어도어에 계약해지 통보를 하며 갈등을 빚었지만, 1년간의 법적 다툼 끝에 해린, 혜인 하니가 함께 어도어에 복귀했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