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으리으리한 남양주 집→♥2살 연하 남편 최초공개.."얼굴은 안돼"(조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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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5:48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조혜련이 남양주 집을 공개했다.

1일 '조회련: 조혜련' 채널에는 "서울 떠나 남양주로 간 조혜련 집 최초 공개ㅣ24인치 허리 비결, 태보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제작진은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조혜련의 집을 찾았다. 넓은 현관을 지나 보이는 복도와 거실에는 예술작품들이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혜련은 "어제 우리 카페 갔을때 이 작품이 있었다. 이거를 나한테 하나 팔겠다는거다. 그래서 샀다"며 "이거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데 나는 빛이 보인다. 이런게 인테리어에 딱이다. 다른건 필요없다"고 설명했다.

이후 그는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조혜련은 "아침에 꼭 과일을 먹는다. 밤에 과일 먹는 것보다 아침에 과일 먹는게 상당히 좋다. 이게 다 아침이 준비된 거다. 그럼 남편이 나올 것"이라며 "우리 남편 한번도 공개된적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최초공개냐"고 물었지만, 조혜련은 "얼굴은 공개하면 안된다. 유튜브에 모든 걸 걸수는 없다"라고 단호히 답했다. 이어 조혜련은 거실로 나온 남편과 식탁에 마주앉아 함께 가벼운 식사를 즐겼다.

식사를 마친 조혜련은 실내에 마련해둔 운동기구로 유산소 운동을 했다. 그는 "헬스클럽을 잘 못가니까 이게 헬스클럽에 있는 기구들이다. 25~30분 (러닝머신) 걷는다. 땀이 송골송골 올라오면 이동한다. 그러고 또 (사이클) 타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집에서 모든게 다 가능하네요"라고 놀랐고, 조혜련은 "이렇게 하고 끝나면 (스텝퍼)에 온다. 땀나잖아 벌써. 그리고 이걸 잡고 런지를 한다. 이제 턱걸이를 하러 간다. 여기서 매달리는거다"라고 루틴을 설명했다.

이어 조혜련은 "이제 조혜련의 모든 삶을 '조회련'에 녹여낼테니까 많은 분들이 함께 봐주셨으면 좋겠다. 다이어트 해야할 사람들 다이어트 하는거 도와주고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를 다 주는거다. 많이 도와줄거다. 따라와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후 1남 1녀를 품에 안았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조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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