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의 '요리복덕방'이 문을 열었다.
55년 차 중식대가 이연복이 요리 복덕방 '이연복덕방' 개업 소식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연복덕방'은 이연복이 의뢰인의 요리 고민을 해결해 주는 대한민국 유일의 요리중개소다. 이연복은 "돈 많이 썼다"라며 탁 트인 통창 뷰에 넓은 실내 공간이 눈길을 끄는 복덕방을 소개했다.
이어 이연복과 복덕방을 함께할 중개 보조로 대세 예능인 김원훈이 함께해 기대감을 안긴 가운데, 첫 요리 의뢰인으로 연기대상 3관왕에 빛나는 연기 천재 배우 남궁민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