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윤혜진의 What the see TV' 윤혜진이 엄태웅과 캠핑을 떠나면서 운전대를 잡았다.
2일 윤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캠핑 고수 따라 6년 만에 다시 찾은 평창! 훈연문어부터 사우나돔까지 잊지 못할 경험'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혜진은 어렸던 지온과 함께 떠났던 캠핑장을 6년 만에 다시 찾았다. 윤혜진은 “그런데 이번에는 엄 감독님이랑 간다. 엄태웅이 카메라를 찍어주기로 했는데, 엄태웅이 과음을 했더라. 그래서 제가 운전을 하고 이따가 이것저것 시킬 거다”라며 투덜대면서 자신이 운전대를 잡았다.
엄태웅은 “참 운전은 여보가 잘해. 나는 얼른 냉면부터 먹어야 할 거 같아”라며 카메라를 잡은 채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캠핑 다음날 아침 두부 전문집에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은 채 두부 전골을 먹는 모습이 포착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혜진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