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버지' 스윙스, 정관 복원 수술 언급 "어느 때보다 아이 예뻐" ('에겐남')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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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09:41

'에겐남 스윙스'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아이를 낳고 싶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에겐남 스윙스'에는 '홍원이 딸, 루아와의 첫 만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윙스는 래퍼 양홍원의 집에 간다면서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나는 양홍원이 아이를 낳겠다고 결심한 순간을 안다"며 "'느낌이 왔다'는 식으로 얘기했다. 술 마시다가. '알았어요. 저는 아빠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에겐남 스윙스' 영상

이에 제작진은 스윙스에게 "아이를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스윙스는 정관수술과 복원수술을 언급하며 "이제 아이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아이를 가지고 싶다. 진심으로. 아이가 어느 때보다 예뻐보이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윙스는 앞서 한 방송을 통해 “8년 전쯤에 애를 낳지 않겠다고 크게 마음을 먹었다. 병원에 찾아가서 정관수술을 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후 “재작년에 갑자기 아이를 갖고 싶더라. 당장 가족을 꾸리고 싶다는 게 아니라 호르몬 변화인지 모르겠는데 아이들이 예뻐 보였다. 그래서 복원 수술을 했다”고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에겐남 스윙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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