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 고수’ 17기 영수, 여자 1호→5호 마음 쥐락펴락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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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02일, 오후 10:29

‘마성남’ 17기 영수가 여자 1호, 여자 5호에게 매력 어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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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인기남’ 17기 영수가 여자 1호, 여자 5호 사이에서 매력 어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17기 영수는 ‘도시락 선택’ 데이트에서 매칭된 여자 1호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한다. 그는 여자 1호에게 “고기 잘 굽는 남자 좋아하시냐?”라고 묻는다. 여자 1호가 “그럼요”라고 답하자, 17기 영수가 “저한테 너무 빠지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또한, 17기 영수는 “제가 만약 여자 1호님과 결혼하게 된다면 (부부 사이에) 존댓말은 해드리겠다”고 말한다. 부부 사이에도 예의를 중시한다는 여자 1호에게 맞춤 플러팅을 한 것. 이후 여자 1호는 제작지과의 인터뷰에서 “(서로) ‘가치관을 맞춰나갈 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호감도가 커졌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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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영수는 여자 5호에게도 맞춤 플러팅을 이어간다. 앞서 여자 5호가 “안경 잘 어울리는 남자가 이상형이라 직접 안경을 가지고 왔다”며 ‘안경 콘테스트’를 열었지만, 17기 영수는 “전 안 써보겠다”고 거절한 바 있는데, 이날 그는 “안경 왜 안 가지고 오냐?”며 ‘안경 콘테스트’ 참여 의사를 밝힌다.

17기 영수가 여자 5호가 건넨 안경을 써보며 포즈를 취하자, 여자 5호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그를 촬영하며 “잘 어울리는데?”라고 칭찬한다. 인터뷰에서도 “(17기 영수가 안경을 써줘서) 플러스 알파가 됐다”며 밝은 미소를 짓는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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