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가야 하는 거 아냐?"…차예련♥주상욱 딸, '미술 영재' 실력에 감탄 ('차장금')

연예

OSEN,

2026년 7월 02일, 오후 11: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차예련이 딸 인아 양의 남다른 미술 실력을 자랑하며 '딸바보 엄마' 면모를 드러냈다.

2일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다이소부터 명품 그릇까지? 차장금 차예련의 주방 찐애정템 싹다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예련은 주방을 소개하던 중 갑자기 딸 인아 양의 그림을 꺼내 보이며 "미대 가야 하는 거 아니냐. 색깔 좀 봐라"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직접 캔버스에 완성한 딸의 작품들을 하나씩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에는 풍선을 불고 있는 인물과 반려견을 포함한 가족의 모습, 눈사람이 있는 겨울 풍경 등 다양한 주제가 담겼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자유로운 표현력은 물론, 아이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구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해 그린 그림과 최근 작품을 나란히 비교해 보자 한층 섬세해진 표현력과 완성도가 확연히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차예련은 작품을 바라보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딸의 성장한 그림 실력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앞서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 딸 인아 양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세 식구는 요트 체험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고, 훌쩍 자란 인아 양의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아빠 주상욱의 다정한 '딸바보'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색감 감각이 정말 남다르다", "진짜 미술 재능이 있는 것 같다", "엄마 아빠 재능을 다 물려받았네", "작년 그림과 비교하니 실력이 엄청 늘었다", "미대 이야기 나올 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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