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도시락 데이트 선택까지 포기했던 여자 5호가 17기 영수의 태도에 마음이 녹았다.
2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 데이트를 포기했던 여자 5호가 내내 침울한 반응을 보였다. 17기 영수는 남성들 중 여자 5호의 안경 써달라는 요청을 유일하게 거절한 남성이었는데, 사실 여자 5호는 17기 영수에게 관심이 있었던 것이었다.

돌아온 17기 영수는 “안경 왜 안 가져와요? 안경 종류별로 가져오면 다 써 볼게요”, “내가 한 번 튕겼는데, 거절 당했다고 갔어요. 남자가 한 번에 오케이 하면, 한 번 튕기고 싶었다. 귀엽게 튕기려고 했더니 튕겨져 나갔다”라는 말로 여자 5호를 활짝 웃게 했다. 여기에 여자 5호는 사진까지 찍으며 만족스러워했고, 예고편에서 여자 5호는 "원래 17기 영수를 선택하려고 했다"라는 말로 본격적인 또 다른 전개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