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신동의 유튜브 채널에는 '은혁이랑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은 멤버 은혁과 함께 중국 베이징을 찾아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신동은 "오늘은 은혁이와 유니버설에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쿵푸팬더와 쥬라기월드, 원피스 테마존 등을 누비며 놀이기구와 퍼레이드를 함께 즐겼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건 신동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었다.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은 물론,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37kg 감량 후 더욱 어려 보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신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덥다 더워", "저녁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치킨 사진을 올려놓고 정작 본인은 음료만 마시는 모습으로 다이어트 의지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신동은 약 37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사용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이후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꾸준히 개선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얼굴이 반쪽 됐다", "37kg 감량이 실감난다", "은혁이랑 투샷이 더 어려 보인다", "관리 정말 대단하다", "건강하게 유지하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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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