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EBS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출격..학생들에 특별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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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전 09:19

[OSEN=최이정 기자] 밴드 루시(LUCY)가 수험생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일 역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EBS와 교육부가 공동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의 다섯 번째 주자로 전격 합류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콘텐츠다. 인기 아티스트들의 친숙한 목소리를 통해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신개념 오디오 기반 학습법으로, 학생들의 학습 부담은 낮추고 몰입도는 한층 높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 루시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고사, 학력평가 등에 출제된 한국사 핵심 기출문제 총 10문항을 직접 낭독한다. 네 멤버는 각 문제의 예리한 핵심 해설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시험 준비로 지친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까지 함께 건넬 예정이다.

루시가 참여한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총 2회에 걸쳐 공개된다. 오는 6일 5문항이 먼저 베일을 벗고, 이어 13일 나머지 5문항이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루시는 지난 4월 정규 2집 'Childish'를 발매한 루시는 서울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K-밴드씬 내 확고한 원탑 입지를 굳혔다. 이어 오는 11~12일 대구 콘서트에 이어, 24일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nyc@osen.co.kr

[사진]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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