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고향만 남았다…"고양 야호" 리센느, 고양특례시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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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전 09:29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멤버들의 고향에 잇달아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2일 고양특례시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따.

이로써 리센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멤버들의 고향에서 모두 홍보대사를 맡게 됐다. 앞서 거제, 수원, 경주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고양시 출신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의미를 더했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리센느는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영상 콘텐츠와 SNS 등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을 리센느만의 방식으로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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