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밴드 루시(LUCY)가 수험생들을 위한 일일 역사 멘토로 변신해 특별한 응원을 전한다.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교육부와 EBS가 공동 기획한 오디오 학습 콘텐츠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의 다섯 번째 주자로 합류했다.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인 한국사를 학생들이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가수의 목소리를 통해 학력평가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오디오 기반 교육 콘텐츠다.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고 몰입도를 높이는 새로운 접근법으로 교육 현장과 학생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텐츠에서 루시는 최근 5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모의평가, 학력평가 등에 실제 출제된 한국사 핵심 기출문제 총 10문항을 직접 낭독한다. 루시가 참여한 이번 에피소드는 오는 6일 5개 문항이 1차로 베일을 벗으며, 13일 나머지 5개 문항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지난 4월 두 번째 정규 앨범 '차일디시'(Childish)를 발매하고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루시는 서울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루시 아홉 번째 콘서트 '아일랜드''(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세 밴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뜨거운 상승세에 힘입어 루시는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 대구, 24일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루시는 2019년에 결성된 밴드로, 2020년 데뷔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특히 밴드에서는 이례적으로 바이올린 연주자가 있어 밴드신에서 확실한 차별화가 되고 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