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고소영, 이민호 옆 초동안 깜짝..장동건은 발그레

연예

OSEN,

2026년 7월 03일, 오전 09:42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이민호가 핫한 파티 현장에서 포착됐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근 열린 한 파티 현장 속 스타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예계 대표 비주얼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동건은 데이즈드 마이크를 쥔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파티 분위기에 잔뜩 취한 듯 양 볼이 발그레하게 상기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어 평소의 중후한 매력과는 또 다른 친근함을 자아낸다.

이어 장동건의 아내이자 배우 고소영의 아우라도 시선을 강탈했다. 고소영은 어깨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모를 발산했다. 5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무엇보다 배우 이민호와 고소영의 투샷이 포착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호는 그레이 톤의 루즈핏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조각 같은 비주얼과 함께 환한 건치 미소를 뽐냈고, 고소영은 그의 옆에서 환하게 웃으며 나이를 초월한 케미를 완성했다. 이민호 옆 고소영의 초동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nyc@osen.co.kr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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