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리센느·슈퍼주니어 예성, 글로벌 팬들이 직접 띄운다… ‘블립 서포트’ 첫 주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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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7월 03일, 오후 02:16

[OSEN=최이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센느(RESCENE) 메이, 그리고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예성이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새로운 팬덤 문화의 첫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K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 측은 지난 26일 론칭한 팬 참여형 응원 서비스 ‘블립 서포트(blip Support)’를 통해, 오늘(3일) 오후 4시부터 이들 세 아티스트의 기념일 이벤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블립 서포트’는 팬들이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생일, 데뷔일 등 뜻깊은 기념일을 더욱 성대하고 의미 있게 축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팬덤 친화적 프로젝트다. 팬들은 블립 플랫폼을 통해 ‘블립젬(blip Gem)’과 ‘로열젬(Royal Gem)’을 모아 최애 아티스트의 응원 프로젝트에 힘을 보탤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특정 아티스트를 팔로우하지 않은 라이트 팬이나 타 팬덤 역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는 것. 팬덤 간의 장벽을 허물고 다 함께 K팝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건강하고 새로운 글로벌 팬덤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팬들의 정성으로 목표 수치를 달성하면, 아티스트를 위한 지하철 및 대형 옥외 전광판 광고가 실제 서포트로 리워드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짜릿한 성취감을 안길 예정이다.

첫 주자인 보이넥스트도어, 리센느 메이, 슈퍼주니어 예성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가운데, 블립 측은 앞으로도 공식 SNS 등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서포트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사할 계획이다.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더욱 사랑하도록’이라는 따뜻한 슬로건을 내건 블립은 이미 K팝 팬들 사이에서 ‘덕질 필수 앱’으로 통하며 팬과 아티스트의 교감을 한층 깊게 만들고 있다. 아티스트의 캘린더 스케줄 알림은 물론, 나만의 덕질 다이어리 ‘팬로그’,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는 ‘갤러리’와 ‘토픽’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기능을 제공하며 공백기 없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블립을 품에 안은 빅크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 플랫폼을 운영하는 엔터테크 기업이다.

/nyc@osen.co.kr

[사진] 빅크(블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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